[뉴스핌=조현미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업체 스토케 코리아는 오는 16일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위(Oui)에서 예비 엄마를 대상으로 '스토케 베이비샤워 신년파티'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아이의 '교감'을 주제로 2013년에 탄생할 아기를 미리 축하하고 출산·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스토케 유모차와 트립트랩, 아기띠 마이캐리어 등 다양한 스토케 제품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9일까지 스토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tokkekorea)에 신청글을 남기면 된다. 2013년 출산 예정인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14만원 상당의 스토케 기저귀 가방과 특별 제작한 아기롬퍼가 제공되고 현장 추첨을 통해 스토케 최초의 콤팩트형 유모차인 '스토케 스쿠트' 등이 주어진다.
이승택 스토케 코리아 대표는 "2013년 새해에 탄생할 아이와 엄마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예비 엄마를 축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새해에도 고객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