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씨스타 다솜의 맨다리 투혼 및 입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겨울에도 맨 다리로 무대 오른 씨스타, 보는 사람이 다 추워'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의 올 시즌 첫 라이딩 콘서트에 참석한 씨스타가 야외무대에 오른 모습을 찍은 것으로, 작성자는 "이렇게 추운 날씨에 맨다리라니, 보는 사람이 안쓰럽다. 다솜 입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스타 멤버 소유와 다솜은 긴 갈색 재킷에 짧은 쇼트 팬츠를 매치한 '하의 실종' 패션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사진에는 다솜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육안으로 확연히 보이는 입김이 포착돼, 당시 날씨가 얼마나 추웠는지 가늠케했다.
한편 다솜의 입김이 포착된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솜 입김 나오는 거 보고 내가 다 속상" "다솜이나 다른 씨스타 멤버들도... 추운데 고생이 많다" "다솜 입김 보는 내가 다 춥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