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은 '아이돌 슈퍼밴드'…시청률 10% 쑥
[뉴스핌=장윤원 기자] 아이돌 슈퍼밴드가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으로 선정됐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2012 KBS 가요대축제’는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부의 시청률은 11.0%였으며, 2부는 10.6%로 집계됐다.
특히 ‘가요대축제’ 방송 중 순간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최고의 1분’은 다양한 아이돌 멤버들이 밴드를 구성해 선보인 아이돌 슈퍼밴드의 무대였다.
기타에 2AM 진운과 인피니트 엘, 베이스에 B1A4 진영, 드럼에 씨엔블루 강민혁, 건반에 샤이니 태민, 보컬에 샤이니 종현과 2AM 창민, 비스트 요섭으로 구성된 아이돌 슈퍼밴드는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을 열창해 순간시청률 16.6%를 기록했다. 이는 평균 시청률 보다 약 6%나 높은 수치.
한편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시청률 진짜 높다”“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멋진 무대였다”“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은 아이돌 슈퍼밴드가... 나도 그 부분은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