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김무열 주연 영화 ‘개들의 전쟁(감독 조병옥)’가 영화 속 배우들이 선보이는 명품 연기와 대사들로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독립 영화 ‘개들의 전쟁’은 불리한 극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살아있는 연기’로 호평받으며 개봉 1주일 만에 약 2만명의 관객을 동원, 독립 영화의 이례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또한 ‘개들의 전쟁’은 개봉 3주만에 장기 상영이 확정되면서 독립 영화의 작지만 강한 힘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로써 ‘개들의 전쟁’은 인디플러스, 인디스페이스, 영화 공간 주안, 롯데시네마 아르떼관 등의 독립·예술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영화 ‘개들의 전쟁’은 시골마을 패거리를 ‘개’들로 묘사해 이들의 자존심과 의리를 지킨 사나이들의 우정을 그린 영화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