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에서는 생방송 진출권을 놓고 펼쳐지는 멘토 서바이벌이 그려졌다.
이날 멘토 김태원은 나경원, 소울 슈프림, 안재만, 장원석, 정영윤, 한동근이 속해있는 20대 초반 남자그룹을 맡았다.
김태원은 이들에게 1대1 라이벌 듀엣미션을 제안, 하나의 미션 곡을 2팀이 듀엣을 이뤄 부른 뒤 한 팀만 탈락하는 형식으로 6팀 중 총 3팀만 생방송에 진출 기회를 가지게 됐다.
생방송을 앞둔 마지막 미션에서 안재만 장원석은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 나경원 정영윤은 마이클 잭슨의 '블랙 오어 화이트', 한동근 소울 슈프림은 저니의 '오픈 암즈'를 열창했다.
그 결과 김태원은 나경원, 장원석, 한동근으로 합격자로 선택, 정영윤, 안재만, 소울 슈프림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