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할리우드 스타 케이트 윈슬렛(37)이 결혼 선물로 고가의 우주 비행 티켓을 받았다.
영국일간지 '더 선'은 케이트 윈슬렛이 새 남편 네드 로큰롤(34)으로부터 결혼선물로 12만 4000파운드(약 2억 1400만 원)상당의 우주 비행 티켓을 받았다고 28일(한국시각)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윈슬렛이 받은 우주 비행 티켓은 로큰롤의 삼촌인 버진 그룹 회장 리처드 브랜슨이 경영하는 우주여행 회사에서 제공하는 상품 중 하나다.
해당 티켓을 소지 시 2시간 동안 비행하며 상공 60마일까지 올라가 무중력을 경험하고 지구의 모양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한편 케이트 윈슬렛은 지난달 미국 뉴욕서 3살 연하인 네드 로큰롤과 비밀 결혼식을 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