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가수 이루(29)가 현아(20)와 호흡을 맞춘 디지털 싱글 '아프지마'를 발표한다.
28일 정오 공개되는 이루의 신곡 '아프지마'는 올해 다수의 히트곡을 낸 유명 작곡팀 이단옆차기가 작사·작곡했으며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랩 작사와 피쳐링에 참여했다.
이루 소속사 측은 이루의 신곡 '아프지마'에 대해 "그동안 이루가 보여줬던 음악 스타일과 달리 잔잔하면서도 비트가 느껴지는 댄스곡"이라며 "감성적인 보컬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고 소개했다.
'아프지마'는 떠나간 사랑이 그립지만 행복해지길 바라는 남자의 애잔한 마음을 이루의 감성적인 보컬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애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현아의 내래이션 형식 랩이 더해져 더욱 특별한 감성을 선보였다.
한편, 이루는 자신이 출연하고 주제가를 부른 인도네시아 영화 '헬로 굿바이'로 지난달 인도네시아를 방문, 현지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한류의 새로운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