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대호(30·오릭스)가 '승승장구'에 출연, 아내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대호는 최근 진행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녹화에서 빅보이 야구선수 이대호의 모습에서부터 그라운드 밖 인간 이대호의 인생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이대호는 일본 프로야구 진출 1년, 오릭스의 4번타자로 인정받기까지의 험난했던 과정과 함께 희로애락이 함께했던 그의 야구인생을 공개했다.
이밖에도 할머니 손에 자라며 겪어야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전하며 야구를 포기할 수 없었던 사연들을 고백했다.
오늘날 최고의 야구 선수가 되기까지의 덤덤한 그의 고백들은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평소 '아내바보' 로 알려진 이대호의 실체도 공개됐다고.
첫 눈에 반한 아내를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되기까지의 '아내바보' 러브스토리를 고백한 이대호는 야구 선수가 아닌 한 여자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 든든한 모습까지 보였다. 11일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