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불타는 금요일 이후에는 반드시 부작용이 따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불타는 금요일 부작용'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력을 펴지 못한 채 쓰러져 있는 강아지 한 마리가 담겨 있다. 특히 '녹 다운(Knock Down)'된 강아지의 모습은 마치 불타는 금요일 밤을 보낸 이들의 다음 날을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불타는 금요일 부작용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것은 회식을 마친 내 모습이다" "토요일날 내 사진 찍어 놓은 것 같은데?" "진짜 공감 백프로다" "사진만 봐도 부작용이 생긴 것 같아" "저 개도 불금을 보낸거군" "요즘은 불금 안보내도.. 저럼.. 이 저질 체력" "저 강아지 다리봐~ 아구 귀여워" "토요일은 원래 떡실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