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올해 수요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됐던 철강 수요가 내년에도 완만하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철강위원회는 7일(현지시각) 올해 3분기 전 세계 철강수요가 2% 증가해 지난해 같은 분기의 9% 증가에 비해 크게 둔화되었다고 발표했다.
OECD는 현재 업계의 과잉생산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몇 년에 걸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면서, 내년에도 철강 수요는 완만하게 개선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