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 10월 소비자신용이 예상밖의 증가세를 보이며 3개월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미국의 지난 10월 소비자신용 142억 달러 증가했으며 9월 역시 122억 달러로 상향 조정됐다고 발표했다. 시장에서는 100억 달러의 증가를 전망했었다.
회전신용이 직전월에 21억 9000만 달러 감소를 보였던 반면 10월 33억 8000만 달러 증가한 것이 크게 작용했으며 비회전신용도 107억 8000만 달러의 증가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