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겸 배우 박유천(26)이 3단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박유천은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정우로 분해 범인 앞에 매서운 카리스마를, 평소에는 밝고 유쾌한 미소를 보인다.
특히 정우는 하늘같은 형사팀장(정석용)부터 첫사랑 수연(윤은혜), 수연 모 김명희(송옥숙) 앞에서 이같은 미소를 보이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과시한다.
그는 팀장의 불호령조차 무색하게 만들만큼 달달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14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수연 앞에서는 장난기가 쏙 빠진 따뜻한 미소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김명희를 향한 천진난만한 웃음은 박유천의 색다른 매력으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더군다나 명희를 '우리 애인'이라 부르며 친아들처럼 살갑게 구는 정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훈훈함을 자아낼 정도.
박유천의 3단 미소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 요즘 보고싶다 보면 밤잠을 설침. 박유천 미소에" "박유천 웃는거 너무 달달해서 녹을 거 같아" "살다살다 형사 팀장님이 부럽긴 처음" "저 미소는 그냥 미소가 아니야. 마성의 힘을 가지고 있어" "박유천 3단 미소, 날 녹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납치범 강상득 살해 사건의 진범이 드러나며 극적 긴장감이 더해가고 있는 '보고싶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