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오연서가 이준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해 화제다.
12월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오연서가 이준에게 실제 결혼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연서는 이준과 청소를 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일 없을 때도 만나주면 안 돼? 문자 보내고 그래도 왜 안 만나주는 거야?"라고 돌발 질문을 했다.
오연서의 갑작스런 고백을 들은 이준은 "갑자기 고백하면 어떻게 해. 나 미치겠다 진짜. 난감하다. 완전 리얼이다. 갑자기 왜 고백을 하냐고"라며 당황했다.
오연서는 "내가 내 남편한테 고백하는 게 잘못됐어?"라고 핀잔을 줬다.
이준이 "너무 사실적으로 말하면 어떡하냐"라고 말하자 오연서는 "우리 최초로 한 번 결혼할까? 이 생활이 쭉. 60년 뒤에도 결혼 생활을 하는 거야"라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준은 "진짜 우리가 결혼해서 결혼식도 찍고 나중에 아기 낳고 탯줄 자르는 장면까지 '우결'에서 다 찍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