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라라베시가 최근 악마크림 4탄 ‘뵈르크림’을 출시했다.
불어로 버터를 의미하는 ‘뵈르’는 악마크림 시리즈의 마지막 버전 크림이다. 겨울철 사용하는 영양크림으로, 유럽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오가닉 시어버터와 오가닉스위트아몬드 오일이 주 성분이다.
오가닉 시어버터는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이 함유해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보호하는데 탁월하다고. 비타민이 풍부한 오가닉스위트 아몬드 오일은 피부를 윤기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고 알려졌다.
뵈르크림은 특히 라라베시 자체 제조방법인 보일공법 사용으로 영양 가득한 ‘버터 텍스처’ 느낌을 살렸다고 한다.
이번 악마크림 제품은 ‘여자, 사랑에 다가가다’라는 주제로, 남녀 간의 사랑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이웃과 사랑을 나눈다는 의미를 담았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헌혈이라는 작은 나눔으로 우리 주변을 되돌아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뵈르크림 리얼레드 한정판을 제작했다”며 “한정판의 수익금 일부는 어린 나이에 백혈병과 싸우는 소아암 환자를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라베시는 ‘2012년의 마지막 시간인 지금, 우리가 꼭! 다가가야 할 사랑이 여기 있습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혈액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제품 용기도 이에 맞춰 혈액형에 따라 리얼레드 에디션 B, A, O, AB의 4가지 타입으로 디자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