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역 출신 배우 주다영이 ‘청룡영화제’에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주다영은 11월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로 성숙미를 과시했다.
주다영은 이날 검정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앳된 아역배우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는 한껏 물오른 미모가 돋보였다.
주다영 폭풍성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역 주다영이 이렇게 크다니 진짜 성장 빠르다” “이제는 성숙한 여자가 되어가는구나” “폭풍성장의 좋은 예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3년 ‘대장금’을 통해 데뷔한 주다영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장동건과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