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명 '여우가 보낸 문자메시지'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우가 보낸 문자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사진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여우가 스마트폰 주위를 멤도는 장면과 문자메시지 화면을 찍은 것이다.
노르웨이 시골 마을에 사는 16세 소년이 스마트폰에 토끼 울음 소리가 나는 앱을 설치하고 그 스마트폰을 여우가 다니는 길에 놔뒀다. 토끼 소리가 나는 스마트폰을 발견한 여우가 입에 스마트폰을 물고 숲으로 도망쳤다.
다음 날 스마트폰 주인인 소년은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다. 자신에게 '이상한 문자'가 왔다는 것. 문자는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것이었고 여우가 훔쳐간 스마트폰으로 보냈다는게 '여우가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이다.
여우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우가 똑똑한 걸까 소년이 거짓말쟁이일까?" "문자 화면이 켜있었나? 아니면 아무거나 누르다가…" "여우가 보낸 문자메시지라니 참 신기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