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민정과 신동일의 자연 속 대저택이 공개됐다.
김민정-신동일 부부는 1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유난희, 김애경과 함께 주부 건강을 위협하는 관절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제작진은 김민정-신동일 부부의 관절건강 관리법을 알아보기 위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집을 방문했다.
제작진에 의해 공개된 부부의 집은 거실과 주방이 하나로 연결된 큰 저택으로 엔티크 풍의 가구와 큰 쇼파 등이 배치, 이국적인 느낌을 줬다.
관절염을 치유하기 위해 넓은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한 김민정-신동일 부부는 애견들과 자주 운동을 했다고. 또 작은 텃밭에서 가꾼 각종 채소로 유기농 자연 밥상을 즐겨 먹는가 하면 별채에 핀란드식 사우나를 두고 한증막을 즐기는 등 관절염 치료를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