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SK케미칼은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이 17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누적 매출은 6조591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했지만 누적 당기순이익 1701억원으로 6.5% 성장했다.
이 같은 실적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와 수지 사업 매출 감소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SK케미칼 관계자는 "향후 고부가가치 수지인 PETG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