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강지녕을 연기 중인 이요원은 19일 방송에서 의녀들에게 한눈을 파는 백광현(조승우)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날 천신만고 끝에 침술시험에 합격한 백광현은 짐승이 아닌 사람을 진료해본 경험이 없어 의녀들에게 의술을 배우게 된다.
장인주(유선)에게 열흘간 의녀와 교육을 받으라 명을 받은 백광현을 보면서 강지녕은 혹 망신을 당한 탓에 속이 상하지 않았을까 내심 걱정했다. 하지만 백광현은 의녀들에 둘러싸여 희희낙락해 강지녕의 질투심에 불을 댕겼다.
좀처럼 평정심을 잃지 않는 강지녕이 백광현에게 질투심을 드러내면서 ‘마의’의 러브라인에 변화가 예상된다. 그간 숙휘공주(김소은)는 미천한 백광현에게 내심 마음을 드러내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왔다.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강지녕이 합류할 것으로 보이면서 시청자 사이에서는 ‘삼각관계’를 예측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