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무 허리부상 "나 이제 장가 다갔네" 자폭개그 대폭소
[뉴스핌=이슈팀] 유상무가 허리 부상을 당했다.
개그맨 유상무는 11월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촬영 중 허리 삐끗! 치료는 받고 있지만.. 전 이제 남자로써.. 장가 다 갔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유상무는 사진 속 병원 침대에 엎드린 채 상의를 올리고 치료를 받고 있다.
치료를 받으며 힘들어하는 표정을 보이면서도 유상무는 개그맨답게 손가락으로 V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상무 허리 부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런..정말 장가 못가면 어떡해요" "유상무씨 자폭개그..대박" "아파도 개그맨은 개그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