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태평양제약의 메디컬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는 트러블성 피부를 위한 식물성 효소 세안제 '에스트라 테라크네 엔자임 파우더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스트라 테라크네는 여드름 치료 또는 처치 후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라인이다.
이번에 출시된 엔자임 파우더 클렌저는 여드름 치료 부위에 발생하는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닦아 치료 효과를 높여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매일 활용하면 여드름 진정과 트러블 자국 개선에 도움을 준다.
주요 성분은 각질 제거와 단백질 분해 효과가 우수한 천연 파파야에서 추출한 효소 파우더, 항균과 면포 제거를 돕는 복합 비즈 파우더 등이다.
파라벤과 합성향, 동물 유래 성분 등 민감성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은 함유돼 있지 않다.
용량은 60g이며 병·의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