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축구선수 기성용(23·스완지 시티)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기성용은 18일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모히칸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으로 변경했다.
변경된 사진 속 기성용은 옆 머리를 밀고 가운데 머리만 세운 모히칸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섹시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특히 머리와 대조되는 그의 캐주얼한 패션이 인상적이다. 사진 속 기성용은 그레이 색상의 후드 티셔츠에 가죽 배색 재킷을 매치,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했다.
'기성용 모히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오오! 베컴 같아요! 잘생겼다" "배추도사 닮았는데?" "헐.. 왜 저런 판단을 하셨지?" "화보촬영한건가? 아님 누나 결혼식을 위한 파격변신?" "기선수는 베컴이 되고 싶었던 게 확실합니다" "얼굴이 되니까 뭘해도 잘생겼네" "오빤 잉글랜드 스타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성용은 햄스트링 부상과 누나의 결혼식 참석차 입국했다가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잉글랜드로 출국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