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썬앳푸드가 운영하는 파스타 전문점 스파게띠아(대표 남수정)는 광화문점이 새 단장을 마치고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흥국생명빌딩에 위치한 광화문점은 '젓가락으로 먹는 스파게띠'를 주제로 총 24종의 스파게띠 메뉴를 선보인다.
최대 두 배 많은 양이 제공되는 빅사이즈는 일반 메뉴와 동일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리조또와 그라탕, 피자, 스테이크 등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총 76석 규모로 10명이 이용할 수 있는 룸을 비롯해 부스 테이블이 마련됐다.
회사는 새로운 브랜드 로고(BI)도 이날 함께 공개했다.
원정훈 썬앳푸드 영업마케팅팀 부장은 "지난 9월 선보인 '젓가락으로 먹는 파스타'는 큰 반향을 이끌어 냈다"며 "오는 2013년에는 3개 매장을 추가 개장하는 등 매장을 확충하고 새로운 맛과 스타일이 곁들인 신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