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루네오가 최대주주 변경을 통해 경영선진화에 나섰다.
보루네오가구(대표이사 빈일건, 안섭)는 최대주주가 에이엘팔레트에서 에이엘팔레트물류로 변경된다고 19일 밝혔다.
보루네오 측은 "팔레트의 대규모 설비증설 및 영업망 구축 강화를 위하여 대주주를 변경됐다"고 전했다.
에이엘팔레트는 팔레트 전문제조회사로, 보루네오의 최대주주이자 사업 파트너다.
이 회사는 신설법인인 에이엘팔레트물류 설립을 통해 제조와 유통을 분리하여 미국 시장 진출의 성공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보루네오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미국 수출 본격화에 맞추어 글로벌 스탠더드 수준의 경영선진화를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실적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