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알리안츠생명(사장 정문국)이 리더십을 심어주자는 취지의 ‘제 40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15일, 16일 이틀 동안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 명을 초청해 수련회를 진행했으며, 이 행사는 1992년에 시작한 이래 만 20주년을 맞았다.
이번 수련회는 한국리더십 센터의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편성돼 리더십의 원칙,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자세, 주도적이고 책임감 있는 리더에 대한 강연이 주로 펼쳐졌다.
또한 어린이 금융경제교육, 김향이 동화 작가의 다문화 가정 이야기, 정홍철 스페이스스쿨 대표의 우주 이야기 등 알차고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나의 꿈’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생각과 포부를 들어보는 ‘3분 스피치’, 책과 신문을 통해 습득한 다방면의 지식을 겨루는 퀴즈게임, 마술과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김세민 알리안츠생명 영업부사장은 축사에서 "올해로 만 20년을 맞는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는 현재 각자의 분야에서 20, 30대 영 리더로 활약 중인 많은 선배를 배출해왔다”며 “이번 수련회가 여러분들이 주변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고 배려하는 멋진 리더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