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원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3년물 금리는 2.77%로 낮은 수준이며, 지난 16일 3년물 국채선물 거래량은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단기물 트레이딩이 상당히 어려운 환경이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재정절벽에 대한 불안감이 소폭 낮아졌다는 측면에서 강보합보다는 약보합세를 전망했다.
곽 애널리스트는 "이번 주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등 이틀 간 휴일이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적극적인 플레이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예상했다.
한편 그는 이날 국채선물의 등락범위로 106.23~106.33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윤혜경(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