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2PM의 준호가 허리 부상에도 불구 무대에 올라 홍콩 팬들을 매료시켰다.
2PM은 지난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두 번째 투어 '왓 타임 이즈 잇(What time is it?)'을 개최했다. 준호는 이날 콘서트 전 리허설 도중에 허리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준호는 두 번째 투어콘서트의 시작인 만큼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준호는 허리 부상에도 불구 8천 여명의 팬들 앞에서 자신이 준비한 음악과 드럼연주를 선보이며 완벽한 솔로 무대를 연출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2PM은 12월 8일 인도네시아, 15일 대만, 22일 마카오 등에서 투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