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렬 글로벌 인맥, 이라크 영부인 조카 등 '보고싶다' 방문 왜?
[뉴스핌=이슈팀] 전광렬이 글로벌 인맥을 자랑해 화제다.
지난 11월 초 경기도 인근에서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촬영장에는 전광렬을 응원하기 위해 외국인들이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열혈 한류 팬인 이 외국인들은 이라크 국영 방송사 'Kurdsat' 대표 Amanj Kamal Rahim와 이라크 영부인의 조카 형제로 특히 Amanj Kamal Rahim는 전광렬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허준'을 이라크에서 방영해 시청률 80%의 대기록을 작성하는 등 중동에서 한국 드라마 신드롬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알려졌다.
Amanj Kamal Rahim 등 이라크 유명 인사들의 촬영장 방문은 전광렬이 지난 6월 이라크 영부인 초청과 8월 의료봉사단 결성 논의 등 두 차례 이라크를 방문해 호의를 베풀어 준 것에 대해 감사 표시로 이뤄졌다.
한편 전광렬은 '보고싶다'에서 강력반 베테랑 형사 김성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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