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문채원의 굴욕 사진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문채원의 굴욕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문채원 굴욕 사진은 KBS 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촬영감독 블로그에 공개된 드라마 촬영 현장 모습이다.
그간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을 보여주던 문채원은 사진 속에서 동그란 레옹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혀를 내밀고 있거나 나뭇가지를 들고 위협적인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극중 분위기와 달리 배우 박시연과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문채원의 굴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헐 어디봐서 굴욕임? 이쁘기만하네" "단아하던 우리은기 어디갔어" "역시 문채원 매력 터지지용" "차기작은 코미디인가요?" "박시연이랑 문채원이랑 너무 예쁘다! 빨리 좋은작품으로 컴백을 요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채원 송중기 주연의 '착한 남자'는 지난 15일 20회로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