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는 기존 8개 구단 보호선수 20인 외 특별지명 명단을 14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승호(롯데 자이언츠), 송신영(한화 이글스), 고창성(두산 베어스), 이태양(넥센 히어로즈) 등 투수 4명을 영입, 마운드를 강화했다.
NC는 또 모창민(SK 와이번스), 조영훈(KIA 타이거즈) 등 내야수와 김태군(LG 트윈스), 김종호(삼성 라이온즈)를 영입, 포수 및 외야 전력도 정비했다.
이번 특별지명을 통해 기존 8개 구단에서 보호선수 20명을 제외한 한 명씩을 영입한 NC는 선수 당 10억 원의 보상금을 각 구단에 지급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