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효리 언니. 언니 뒤를 이어 현아랑 효린씨랑 (소주 광고를) 하게 됐어요. 부담이 많이 커요. 그래도 언니의 명성을 이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십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이효리는 "그래 하라야. 예쁘게 잘해"라며 응원을 보냈고, 구하라는 "언니 존경합니다. 언니도 갑중의 갑이에요"라고 답했다.
구하라의 그 말에 이효리는 "어딘가에 계약이 묶여있는 이상 우린 다 갑이 아니라 을일 수밖에 없단다. 하라야. 언니 말을 명심해라"라며 조언했고, 이에 구하라는 "명심 하겠습니다. 두고두고 머릿속에 새겨듣겠습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5년간 한 소주 광고의 모델로 활동했지만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고, 이효리의 뒤를 있는 새 모델로 카라의 구하라를 비롯해 씨스타의 효린, 포미닛의 현아가 낙점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