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원 아내 황은정 과거 사진 보니…"베이글녀 맞네~"
[뉴스핌=이슈팀] 윤기원 아내 황은정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에 반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성격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몸매가 좋아 점점 여자로 느끼게 됐다"며 "속된 말로 ‘베이글녀'다"라고 답했다.
이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도대체 몸매가 어떻길래 그렇지?" "황은정 처음 듣는데 몸매 궁금하다" "반해서 결혼할 정도의 몸매라는 소리인가 ㅋㅋ" 등의 반응으로 황은정 몸매에 관심을 보였다.

실제 황은정 미니홈피에는 황은정이 '베이글녀'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과거 사진이 여러장 올라 있다. 사진 속에서 황은정은 풍만한 가슴과 귀여운 얼굴을 뽐내고 있는 것.
황은정의 '베이글녀' 인증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몸매는 좋네 근데 베이글녀라고 하기엔 좀 모자란 듯.." "환상 몸매네요" "와우~ 이쁘다 누님♡ 사랑합니다" "곱고 아름답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