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NH농협증권은 15일 코텍에 대해 북미지역 카지노 모니터 투자 확대 가능성을 전제하면 현재 주가는 저평가됐다고 밝혔다.
문현식 NH농협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코텍의 최대 모멘텀은 카지노 모니터 매출 증가로 예상된다"며 "카지노 모니터 매출 증가 사유는 ▲신제품인 버튼 LCD 런칭 ▲12년 매출이 시작된 신규 고객사 점유율 확대 ▲최대 카지노 시장인 북미 지역의 경기 회복"이라고 했다.
이어 "코텍의 주가는 최근 일부 기관의 매도로 고점대비 10% 정도 조정을 받았다"며 "내
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6.3배에 불과한데다 미국 경기회복에 따른 카지노 매출 증가 포텐셜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매우 저평가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