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전현무가 냉면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전현무는 14일 방송된 tvN '스타특강쇼'에서 KBS 두 번 탈락 후 이 악물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KBS를 삼수 만에 붙었다"며 "첫번째, 두번째 모두 카메라 테스트에서 떨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두 번 떨어진 후 외모를 꾸미기 시작했다. 한달 동안 냉면만 먹었다"면서 "이후 양복도 슬림한 라인으로 입기 시작했다. 주어진 외모 내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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