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전설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속 노홍철로 완전히 빙의했다.
마돈나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진행된 자신의 콘서트에 극비 게스트로 싸이를 깜짝 초청해 합동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콘서트에서 마돈나는 싸이와 함께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관중들에게 말춤을 선사했다. 특히 그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서 노홍철이 선보인 이른바 저질 댄스를 그대로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마돈나 때문에 미치겠다. 대박" "역시 마돈나! 노홍철 저질댄스도 소화하는구나" "그래도 저질댄스는 노홍철이 최고" "노홍철이 영광이겠네" "싸이와 마돈나의 저질댄스라. 생각도 못해본 일. 아무튼 대단해" "저질댄스도 섹시하게 만드는 마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서 '강남스타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