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의 월소득이 5000만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세윤의 절친이자 동료인 유상무는 지난 13일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서 장동민과 ‘옹달’팀을 결성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상무는 “내 친구 유세윤이 한 달에 5000만 원을 버는데 기부는 안했다. 욕을 해달라”며 짓궂은 ‘폭로개그’를 선사해 웃음을 선사했다.
듀오 UV로도 활동하고 있는 유세윤은 지난 2010년 2집 음반을 TV 홈쇼핑에 내놔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