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본 작가 타케히코 이노우에의 인기만화 슬램덩크 비하인드 스토리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슬램덩크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슬램덩크 비하인드 스토리란 세계적 인기를 끈 만화 슬램덩크 이면에 숨은 미처 몰랐던 뒷이야기 16개가 담겨 있다.
슬램덩크 비하인드 스토리는 작가의 꿈이 원래 만화가가 아닌 농구선수였다는 것, 편집부의 요구로 학원폭력요소를 가미한 점, 이에 따라 정대만과 송태섭이 투입된 사실 등이다. 이와 함께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윤대협, 김수겸 등 등장인물들의 탄생 배경, 산왕과 북산전의 원래 전적 등도 포함됐다. 김수겸의 비중이 원래는 작았다는 점, 김판석의 등장 비하인드 스토리, 정대만의 명대사 "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 이후 인기가 급상승한 사실 등도 담겼다.
슬램덩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처 몰랐던 대박 비밀” “연재 20년 만에 처음 듣는 슬램덩크 비하인드 스토리” 등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