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케이엔디티앤아이(대표이사 이의종)는 3분기 영업이익이 1억187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5%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7억7715만원으로 14%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8466만원으로 적자폭이 크게 줄었다.
사업부문별로는 비파괴 사업 57억원, 원자력 사업이 22억원, 가동전·중 검사 사업이 6억원, 기타 사업이 2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케이엔디티앤아이 관계자는 “원자력발전소 운영 리스크에 대한 이슈화로 방사선 안전관리 및 가동전·중 검사에 대한 시장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에 따라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