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쳐스 퓨어리스트는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최고급 유기농 컬러 코튼만을 사용한 브랜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 제품에 염색물질은 물론 해로운 화학물질, 독성물질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아 아기에게 안전하며 100% 유기농 순면만을 사용해 국제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런던 유아용품산업대상에서 '2012 베스트 오가닉 브랜드'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도입된 품목은 담요와 인형, 속싸개 등이다.
대표 상품인 '허그 미 베어(Hug me bear)' 인형은 영국 헤롯백화점에서 아기용 선물상품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보령메디앙스 담당자는 "전 제품에 대해 아이의 건강에 유해한 물질은 제거한다는 '올곧은 육아캠페인'의 일환으로 '네이쳐스 퓨어리스트'를 독점 판매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건강하고 올곧은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