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미츠바가 지난 12일 조샌드위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업종변경 창업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최대 샌드위치 브랜드 조샌드위치는 현재 창립 12주년을 맞아 기존 시스템에서 강화된 편의성과 창의적인 매장으로 탈바꿈해 오픈하며 이를 기념해 이달부터 업종전환 점포 선착순 30개 지점에 대햐 ▲보증금 면제 ▲인테리어 리뉴얼 ▲초도물류비 지원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조샌드위치는 다년간의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기반으로 판매방식, 다채널 마케팅, 원활한 물류 공급 등을 가맹점주에게 보장하고 있다.
미츠바 관계자는 "최근 장기간 경기침체·불황·치열한 시장경쟁으로 카페(Cafe) 업주들의 기존 매장에서 업종만 변경하는 '리뉴얼 창업'이 늘고 있다"며 "리뉴얼 창업은 기존 시설의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추가적인 점포비용 부담이 적다"며 "최소한의 투자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