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광 측은 시장확대를 위해 유기농 김치 제조 및 생산에서 최고의 노하우를 보유한 ㈜오가원의 공동대표로 12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성광은 김치생산 공장을 보유한 연예인 김치 CEO로 거듭났다.
박성광은 2011년 12월 김치회사를 론칭, 이어 2013년 해외 수출 등의 목표에 따라 자체 공장 확보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자신의 첫 김치 공장을 가지게 됐다.
많은 연예인들이 김치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지만 자체 공장을 확보하며 김치를 생산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
또한 기존의 브랜드인 ‘박성광의 엄마엄마김치’에서 ‘박성光(광) 김치’로 브랜드 명을 변경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박성光 김치의 관계자는 “유기농김치공장을 확보하고 자체 김치 공장에서 김치를 생산하게 되면서 단순히 목표 달성에 그치지 않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소비자들을 더욱 만족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을 함께 갖게 되었다”며 “박성광 대표 역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만큼 제품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어 이름처럼 밝은 빛을 금방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