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제작발표회 중국팬에 중계, "신작 기대해주세요~" 벌써 홍보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다해가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 현장을 공개하며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팬 여러분, 지금 신작 제작 발표회 현장에 와 있어요.. 이렇게 앉아 있으니 정식으로 시작하는 기분이 듭니다 "라며 현장 중계를 시작했다.
이어 "모두 아시다시피 이번 드라마에서 특수요원역을 맡았습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습니다. 신작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며 '아이리스2'에 대해 관심있게 봐줄 것을 부탁했다.
'아이리스2'에서 이다해는 권총사격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의 국가안전국(NSS) 요원 지수연 역을 맡았다. '아이리스2'에는 이다해·장혁 외에도 김승우·오연수·임수향·이준·윤두준· 강지영 등 막강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아이리스2'는 '아이리스' 이병헌의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와 비밀조직 아이리스 활동으로 체포된 김영철 뒷얘기를 그리며 배후에서 모든 사건을 조종한 미스터 블랙의 정체도 드러날 전망이다. '아이리스2' 는 '전우치' 후속으로 2013년 2월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