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비자는 서울의 금융 중심지 여의도에 새롭게 개장한 특급호텔 콘래드 서울(Conrad Seoul, www.conradseoul.com)을 이용하는 비자 인피니트, 시그니처 카드 고객들이 더욱 특별하고 럭셔리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스페셜 혜택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규모 복합상업단지 IFC서울을 구성하는 4개의 빌딩 중 하나인 콘래드 서울은 여의도에 개장하는 첫 특1급 호텔이다. 스마트 럭셔리를 표방하는 콘래드 서울은 총 38층 규모로 434개의 넓은 객실을 갖추고 있다.
신선한 식재료로 즉석에서 만든 음식을 부페로 즐길 수 있는 ‘제스트’, 37층에 위치하고 있어 도시의 전망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서티 세븐 그릴 앤 바’ 그리고 28미터 높이의 높은 천장을 자랑하는 작은 이태리 ‘아트리오’ 등 다양한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비자 인피니트, 시그니처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콘래드 서울의 레스토랑 및 바에서 1회 150만 원 이상 결제했을 시 콘래드 서울의 최고급 디럭스룸에서 무료 1박 숙박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콘래드 서울 디럭스룸은 48㎡ 크기로 킹사이즈 침대가 제공되며, 한강과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탁트인 전망을 자랑해 최고급 환경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제임스 딕슨(James Dixon) 비자코리아 사장은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모션은 비자 프리미엄 카드 고객에게 비자 만의 명품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콘래드 서울과의 공조를 통해 특별히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