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최근 결별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재결합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없어 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재결합 소식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함께 손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이 웨스트 빌리지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데이트를 즐겼다고.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의 표정은 다소 어둡다.
결정적으로 두 사람은 재결합설과 관련해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비록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과거에도 수 차례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한 사이지만 이번에는 정말 헤어졌다는 소문도 무성하다.
한편, 지난 10일 현지 언론매체들은 2년간 열애한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별 이유로는 저스틴 비버의 '바람기'가 꼽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