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정-말 강도 높은 필라 수업을..등과 배가 찢어질것같아~ 그치만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역시 체력을 키워야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옥주현이 필라테스 수업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옥주현은 몸을 45도 각도로 기울인 고난이도 필라테스 동작을 취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이는 옥주현의 군살없이 완벽한 명품 몸매가 시선을 끌고 있다.
옥주현의 필라테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필라테스 힘들텐데 옥주현 표정이 너무 태연하다" "옥주현 몸매 관리 비결이 필라테스였군" "옥주현 필라테스 정말 대단, 옆으로 쭉 미끄러질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옥주현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마리 베체라 역으로 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