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닷컴은 저스틴 비버의 새 여자친구가 누가 될 것인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저스틴 비버는 최근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했다.
빌보드닷컴의 해당 설문조사에는 포미닛 현아가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14일(한국시간) 오후 현재 현아는 저스틴 비버의 여자친구 후보를 묻는 이 설문에서 53.46%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으면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비록 설문조사이긴 하지만 현아의 경쟁상대는 테일러 스위프트, 제니퍼 로렌스 등 쟁쟁한 인물들이 포진해 있다. 현재 2위는 저스틴 비버와 같은 캐나다 출신 여가수 칼리 래 젭슨이다.
빌보드닷컴은 현아를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출연한 가수”라고 소개하며 “현아와 저스틴 비버는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적으로 교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