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만호 심경 고백, "아이들 먹여 살려야…숨을 수도 없다"
[뉴스핌=이슈팀] 정만호가 두번 이혼한 심경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개그맨 정만호는 "개인사가 모두 노출된 상황이다. 어차피 사람들이 아는데 죄인처럼 숨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들도 먹여 살려야하는 입장이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정만호는 전성기던 2005년, 첫 아들을 17세 때 낳았다는 사실을 털어놔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정만호는 첫 번째 부인과 이혼 후 지난해 두 번째 부인과도 이혼했다. 이후 쇼핑몰, 뮤지컬 등 계속되는 사업 실패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두 아이의 아빠인 정만호는 "방송 복귀 할 때 아이들이 많은 힘이 됐다. 두 아들이 든든한 후원자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만호는 방송에서 아들과 집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