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심장 시청률, 이특 눈물의 고별사에도 하락…주원 출연 '승승장구' 1위
[뉴스핌=이슈팀] '강심장' 시청률이 하락했다.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은 6.8%(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나 30일 방송분보다 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샤이니 태민이 보아와 함께한 'Only one' 무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군 입대 전 이특이 울먹이며 마지막 인사를 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승승장구'는 8.9%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요 예능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주원은 '승승장구'에 출연해 '박2일' 멤버들에게 반말을 하는 버릇과 슬픈 이별 과거, 형성애자 별명 사연 등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