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음치, 박치, 몸치들의 집합소 ‘Dr.목 음치클리닉’의 스타 강사 신홍과 모태 저질성대 동주의 한판 대결을 그린 코미디 ‘음치클리닉’이 대규모 음치박멸 시사회를 개최한다.
하반기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최강 코미디 ‘음치클리닉’은 29일 개봉을 앞두고 전국 대규모 음치박멸 시사회를 개최한다.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입소문에 힘입어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는 서울을 비롯해 경기, 대구, 대전, 광주, 부산 등 6개 지역 3만명 규모로 진행된다. 전국의 음치를 박멸하는 이색적인 콘셉트의 이번 시사회는 웃음이 필요한 전국 관객들에게 ‘음치클리닉’을 먼저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에는 수많은 예비 관객들이 몰리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오는 26일 롯데시네마 신림 2관에서는 음치클리닉 수강생들과 진짜 스타강사들을 초청한 ‘음치클리닉 스타 강사 시사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3관에서는 ‘음치클리닉’에서 완치율 100%의 스타강사 신홍 역할을 맡은 윤상현의 특별 게릴라 무대인사와 완치율 100%의 즉석 강의가 진행되는 ‘윤상현의 속성 음치클리닉 시사회’가 마련된다.
대규모 음치박멸 시사회에 대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음치클리닉’ 공식홈페이지(www.vocalclin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