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과 KT&G는 오는 16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최고 23층, 11개동, 총 952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65m²~120m²(전용 65m² 178가구, 전용 84m² 718가구, 전용 101m² 50가구, 전용 120m² 6가구)이다.
‘안동센트럴자이’는 KT&G가 보유하고 있는 부지에 GS건설이 주거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당북동 393-15번지에 위치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